이번 추석 명절 기간 그리운 나의 집에 다녀왔습니다..
스스로 승차권을 구입하며 그리운 나의 집이 있는 곳을 말하고, 설레는 마음으로....출발~~~
18.1.13-평범한 일상(2호-교동힐)
관리자/18-01-24 (수)
18.1.12-자립홈 월동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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