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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8-승순씨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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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1년 08월 23일 (17:29)조회수조회수 :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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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화요일

여느때처럼 퇴근한 김승순씨와 전화통화를 하였습니다.

근로지원인 선생님께서 감자를 주셔서 받아왔다고 하셨지요

 

"비도 오는데 감자도 있고 저녁에 부침개를 해먹으면 어떨까요? "라고 하자 승순씨도 재숙씨도 모두 좋아하셨어요

"그리고 또 뭐가 필요하세요? 마트에 들렸다가 갈꺼에요"라고 하자 우리의 재숙씨 "막걸리요" 곁에 있던 승순씨 "막걸리 좋지" 라고 맞장구를 치시네요.

 

입암힐에 도착하니 감자는 뽀얀 속살을 보이며 쌓여 있었어요.

역시 우리 언니들 센스 짱!!!

승순씨는 감자를 갈고 재숙씨는 호박을 썹니다

부추도 썰고 오징어도 썰어주고

재숙씨가 준비한 반죽에 승순씨가 골고루 섞은 채소들을 넣어줍니다

부추,고추,마늘,간장 등등을 넣고 맛있는 양념장을 뚝딱 맛들어 낸

재숙씨~~승순씨는 다 쓴 양념들을 치워줍니다.

이웃사촌인 국장님도 소식을 듣고 와주셨어요

소소한 얘기들이 오고 가다보니 높이 쌓여있던 두 가지 전은 바닥을 드러냈지요

재숙씨 표 깻잎조림, 부추양념장이 있어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답니다.

 

함께 웃으며 피로를 날려버릴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

 

,사진-이옥희0_eijUd018svc8zalucjhx69q_ga1atc (1).jpg0_fijUd018svc1m3fed0b4cidk_ga1atc.jpg0_fijUd018svc190x15m0zt0s8_ga1atc.jpg3_eijUd018svc1wfdrt61ivue7_ga1atc.jpg4_6ijUd018svc1xx5y78ut713y_ga1atc.jpg4_aijUd018svcjtkr7nwaaved_ga1atc.jpg4_fijUd018svc10m51b1a9brfz_ga1atc.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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